“공개” 고객님께 받은 편지|7-Eleven아르바이트・파트타임・아르바이트 정보

친절한 서비스를 철저하게 실천하고 있는7-Eleven.
매일같이 고객님께 많은 의견을 받고 있습니다. 그 중에 실제로 고객님께 받은 편지 일부를 공개합니다.

도쿄・A씨

도쿄・A씨

지난 번 평일 오전에 야마구치현에 있는 ○○○○점에 들렀습니다. 삼각김밥 2개하고 음료수를 샀는데, 그 때 점원 분의 서비스가 너무 훌륭했습니다. 다른 업무 중이셨는지, 그 점원 분 쪽의 계산대는 닫혀 있었기에 다른 쪽 계산대 앞에서 기다리고 있으니 “기다리게 해서 죄송합니다. 이쪽으로 오세요”라며 불러주셨고, 계산을 하면서 제가 고른 삼각김밥을 보시고 “이거 맛있는 거예요. 저도 좋아하는 맛이라 자주 먹어요.”라 하면서 “유부초밥도 맛있으니 다음에 기회 되시면 한번 드셔 보세요”라고 덧붙여 말해 주셨습니다.
보통 편의점이라고 하면 정해진 멘트에 형식적으로 상품을 권하는 곳이 대부분인데, 이분은 마음에 와 닿는 말로 권해 주셔서 정말 감동받았습니다. 마음이 통하는 서비스를 다른7-Eleven 매장에도 퍼트려 나간다면 지금보다도 더 호감도가 올라가지 않을까요?
그 때 그 점원분 성함이 ‘○○○’씨라고 명찰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기분 좋게 대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다고 전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오사카・B씨

오사카・B씨

계산대 옆에 셀프 커피 코너가 마음에 들어 자주 이용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커피를 마시려고 아이스커피용 컵을 사서 커피를 넣으려고 했는데, 손에서 미끄러져 그만 컵 안에 있던 얼음이 바닥에 쏟아져 버렸습니다.
그 때 여자 점원 분이 바로 새 컵을 갖고 와 주셨고, 다른 여자 점원 분은 쏟은 얼음을 치워 주셨습니다.
싫은 내색하나 하지 않고 웃는 얼굴로 대처해 주셔서 정말 감동했습니다.
그때 감사의 말씀을 전해지 못해 이렇게 메일로 연락 드립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 또 이용하러 가겠습니다.

기후현・C씨

기후현・C씨

지난 번 키치죠지도오리에서 토하치 도로로 향하는 중간에 들렀습니다. 주차장도 넓어서 주차하기 편했고, 다른7-Eleven과 별 차이를 느끼지 못하고 들어갔는데, 화장실을 가 보고 깜짝 놀랐어요! 너무 깨끗하고 구석구석 청소가 잘 되어 있었습니다. 게다가 “항상 깨끗하게 사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문구도 적혀 있었어요.
매장이 깨끗하니 이용하는 사람도 기분이 좋을 뿐만 아니라, 깨끗하게 써야겠다는 마음도 생기는 거죠.
다른 편의점 화장실도 몇 번 써 봤지만 거기만큼 깨끗한 곳은 본적이 없습니다! 부디 모델 점포로 삼아서7-Eleven은 쾌적하다는 이미지가 널리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드립 커피를 샀는데 빈 컵을 받은 후 어떻게 해야하는지 몰라 어리둥절해 하고 있으니 계산대에 계시던 분이 친절하게 기계 앞까지 와서 드립 방법을 설명해 주셨습니다. 그날의 피곤함도 날아갈 만큼 맛있는 커피를 마시며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 꼭 시찰 한 번 하셔서 매장 표창 같은 게 있으면 후보에 올려주세요!

홋카이도・D씨

홋카이도・D씨

일주일에 세 번 정도 출퇴근 길에 이용하고 있습니다만, 이 매장 점장님의 태도가 정말 좋습니다. 항상 밝고 명랑한 말투와 정중하면서도 재빠르게 봉투에 담아 주셔서 다음 손님을 기다리게 하지 않습니다.
물론 이런 건 기본적인 것이지만, 실제 그렇게 못하는 점원이 많습니다.
대부분 계산하려고 줄 서 있으면 짜증이 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점장님의 경우는 줄을 서 기다리고 있어도 전혀 짜증이 안 났습니다. 손님을 대하는 태도를 오히려 배워야겠다고 생각했을 정도니까요.
가게 문을 나설 때 “또 오세요! 조심해서 들어가십시오!”라며, 정해진 멘트가 아니라 마음이 담긴 인사를 해주십니다. 지금까지 가 본7-Eleven 중에서 제일 느낌이 좋은 곳이었습니다. 상을 주어도 좋을 정도라고 봅니다.

후쿠오카현・E씨

후쿠오카현・E씨

10/16 오후17:30쯤, 물건을 샀을 때 쓰레기를 버렸는데, 깜빡하고 약이랑 의료보험증을 같이 버리고 말았습니다. 두 시간쯤 지나서 그 사실을 알아채고 가게로 다시 가 20대 초반으로 보이는 점원 분에게 말했더니, 쓰레기 봉투를 여러 개 갖고 와서는 싫은 내색 하나도 하지 않고 찾아 주셨습니다. 다행히 약도 보험증도 찾게 되었고 감사하다는 인사도 했지만 그 점원 분의 이름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그런 점원이 있는 곳이라면 아마 점장님의 교육 또한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쪽의 표창이라도 있으면 그 점원 분과 점장님을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꼭 부탁드립니다.